블록체인이 (제발) 무사히 자리 잡으려면

지난 15일 저녁 혜화로 향했습니다.

 

인터넷의 아버지라 불리는

빈트 서프의 강연을 들으려고요.

 

그는 구글 수석 부사장이고

1973년부터 인터넷 기술을 만들어

국제적 표준 프로토콜을 보급했습니다.

‘인터넷 에반젤리스트’라 불릴 만하죠.

 

이날 자리에서도

인터넷 생태계, 가짜뉴스,

IoT를 통해 모이는 데이터 문제, 5G

등등에 대한 그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어요.

 

(참조 – “비판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힘들겠지만ㅠ”)

 

물론 청중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아무래도

인터넷의 아버지가 생각하는 인터넷의 미래,

거기에 블록체인의 자리가 있느냐였습니다.

 

(대가의 풍모...ㅎㄷㄷ 사진=아웃스탠딩)

(대가의 풍모…ㅎㄷㄷ 사진=아웃스탠딩)

 

결론부터 말하자면

빈트 서프의 의견은 명료합니다.

이 기술에는 한계가 있다는 거죠.

 

이는 아웃스탠딩에서 다룬

이전 기사에서도 거론했던 부분인데요.

 

(참조 – 블록체인 기술 입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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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