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있어빌리티’가 입소문을 부르죠”

(사진=giphy.com)

 

요즘 세상이 워낙 급변하다 보니

변화하는 시대상을 반영하는 신조어들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참조 – ‘사바사’ 모르면 아재? 절반도 못알아듣는 신조어들)

 

물론 대부분의 신조어들이 한때 소란스러웠다가

너무 쉽게 사라지기 때문에,

 

거기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는 게

사실 무의미한 경우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때때로 어떤 표현들은

변화한 시대상을 너무 잘 반영해,

 

(참조 – 소소하지만 삶의 행복을 더해주는 스타트업 서비스들)

 

간혹 그 자체로 진지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을 때도 있는데요.

 

(참조 – 신조어를 보면 중국이 보인다)

 

궁금해하는모습

특히 요즘 저는

‘있어빌리티’라는 단어를

꽤 주의 깊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참조 – 한국형 츠타야 열풍, ‘있어빌리티’가 필수)

 

‘있어 보이는 + 능력(ability)’을

의미하는 ‘있어빌리티’

 

(참조 – 시사상식사전 : 있어빌리티)

 

흔한 SNS 허세 중 하나 또는

험블브래그의 일종이라고

치부하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참조 – 험블브래그(humblebrag) – 겸손한 척 자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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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황진성

    재미있는 용어를 배웠습니다. 🙂
    제 내면에 숨어있던 무형의 욕구 중 하나가 어쩌면 ‘있어빌리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닌다.
    확실히 이제는 자신 혹은 자신이 속한 집단의 브랜딩을 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Social Media를 이용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막상 깠을 때도 별게 있어야겠죠!
    잘읽었습니다.

    • 윤성원

      진성 님 읽어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저도 열였을 때 더 있어빌리티한 사람이 되도력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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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