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토스가 무서운 속도로 세상을 변화시키겠네요

얼마 전 빅뉴스가 IT벤처업계,

더 나아가 금융업계를 강타했습니다.

 

송금서비스 토스가 해외기관으로부터

약 900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는 겁니다.

 

이미 토스는 지난해 초 페이팔을 필두로

알토스벤처스, 베세머벤처, 굿워터캐피탈 등

투자 컨소시엄으로부터 550억원을 투자받았고

올해 중순에는 싱가포르투자청(GIC) 및

세콰이어 차이나로부터 440억원을 투자받았습니다.

 

(사진=비바리퍼블리카)

 

여기에 추가로 900억원을 또 받은 것입니다.

 

이번 투자는 실리콘밸리 유명 벤처캐피탈인

클라이너퍼킨스와 리빗캐피탈이 주도했으며

알토스벤처스, 베세머벤처, 굿워터캐피털,

KTB네트워크, 노벨, 페이팔, 퀄컴벤처스 등

기존 투자자들이 힘을 보탰습니다.

 

이 과정에서 평가받은 기업가치는 1조3000억원.

 

국내에선 쿠팡, 티몬, 위메프,

옐로모바일, 우아한형제들에 이어

여섯 번째 유니콘회사가 된 셈입니다!

 

토스는 투자배경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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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