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V로그 전략…유튜브와는 다른 길 간다

지난 6월 말, 네이버가 주최한

블로썸 데이에 다녀왔습니다.

 

(사진=네이버)

 

이 행사는 네이버 블로그 탄생 15주년을 맞아

500명의 블로거를 초청,

앞으로 네이버 블로그가 나아갈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지식인 블로그 등 UGC(유저가 직접 만든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조직을 새롭게 갖췄고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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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황진성

    관심있는 주제라 상세하게 잘 읽었습니다.
    블로거 입장에서는 창작활동에 편리하고 사용하기 더 쉬운 플랫폼이 되겠다는 방향은 당연하고도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일반 유저 입장에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얼마나 제공해주고 양질의 컨텐츠를 얻을 수 있는가가 관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즉, 유튜브가 아니라 네이버에서 검색하고 싶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죠.
    네이버가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이겨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 최준호 기자

      사용자 관점에서는 역시나 ‘검색’의 정확도일텐데요. 제가 봐도 네이버와 구글의 검색 정확도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아직도 기사 쓸 때 선 구글 검색 후 네이버 검색을 사용하니까요. 물론 네이버도 차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기는 한데…아직은 구글-유튜브를 따라가려면 더 힘을 내야 할 것 같습니다^^

  2. 정상교

    사실 기술적으로 잘 만든 동영상과 사람들이 좋아하는 동영상에는 특별한 상관계수가 없다고 느껴지는데요, 네이버에서 어쩌면 그런 부분들을 잘 캐치하고 전략적으로 준비한 게 아닌가 싶네요.

    일단 만들기 편하게 놀이터를 준비해 놓고, 수치들이 잘 올라오는 크리에이터는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을 것 같네요.

    한국 언론계의 넷플릭스 아웃스탠딩, 좋은 기사 항상 감사합니다☺️☺️☺️

  3. 선옥

    동영상 플랫폼은 아직은 수요 기반이 아닌 크리에이터 드리븐 플랫폼인 것 같은데.. 크리에이터 입장에서는 일부 기능 개선으로 네이버로 이동할까 의문스럽네요. 수익배분을 유튜브보다 많이 준다든가 하는 당근이 더 필요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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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