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만난 음성합성, 감성 입고 일자리 뺏나

올해 3월 일본 공영방송 NHK가

인공지능(AI) 아나운서를 도입해

화제가 됐는데요.

 

(AI 아나운서 ‘뉴스 요미코’, 사진=NHK)

 

그 이름은 ‘뉴스 요미코’ 상!!!

 

NHK 방송기술연구소가 개발한

‘로봇 실황 중계’ 기술에 

AI와 음성합성 기술을 입혀 

탄생했습니다.

 

요미코는 뉴스 원고만 읽을 수 있습니다만.

 

‘사람 아나운서’를 긴장케 하기엔 충분했습니다.

 

AI 아나운서라면 정시마다 진행하는 5분짜리

TV-라디오 뉴스를 맡겨도 손색 없으니까요.

 

앞으로 기술이 업그레이드 되면

생방송도 자유자재로 진행할 수 있고요.  

 

NHK는 남성 AI 아나운서도 개발키로 했습니다.

 

(유인나 오디오북 기부 캠페인 이미지, 사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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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