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화 봉봉 대표 “버티컬 확장 과정에서…의욕이 과했습니다”

강남에 위치한 콘텐츠 스타트업

봉봉’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SNS 쓰시는 분들이라면

신이 나를 만들 같은

퀴즈형 유머 콘텐츠를

한 번씩은 경험해 보셨을 텐데요.

 

봉봉은 페이스북, 라인, 위챗 SNS

위와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바이럴(확산)시키는

사업을 스타트업입니다.

 

(사진=봉봉)

(사진=봉봉)

 

17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고 지난달 기준

순방문자수(mau) 3억명을 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안 되는 스타트업이라고 있죠.

 

(참조10억명이 즐기는 소셜 콘텐츠 플랫폼 될 것)

 

 그리고 이제는 퀴즈 퍼즐이나

페이스북 메신저 기반 간단한 게임

관련 영역(버티컬)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데요.

 

그런 봉봉이 최근 사업 확장 과정에서

서비스 베끼기 논란부터

음란물 서비스, 부당 영업까지

여러 가지 구설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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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