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엑스 남세동 대표가 말하는 2018년, 딥러닝

지난해, 지구를 떠난 40주년이었습니다.

우주 탐사선 보이저 1, 2호 이야기입니다:)

 

목성과 토성을 탐사하기 위해 발사된

이 무인 탐사선들은 계속 우주 저편으로,

지구에서 가장 먼 곳으로 날아가고 있죠.

이들에게 우주는 모험과 탐사의 땅입니다.

 

남세동 대표는 마치 보이저호처럼

딥러닝이란 영역을 함께 탐색할 팀을

모으고자 ‘보이저엑스’를 차렸다고 합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실제로 서초역에 위치한 사무실 입구는

하얀 벽과 스르륵 열리는 문으로 이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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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