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엑스 남세동 대표가 말하는 2018년, 딥러닝

지난해, 지구를 떠난 40주년이었습니다.

우주 탐사선 보이저 1, 2호 이야기입니다:)

 

목성과 토성을 탐사하기 위해 발사된

이 무인 탐사선들은 계속 우주 저편으로,

지구에서 가장 먼 곳으로 날아가고 있죠.

이들에게 우주는 모험과 탐사의 땅입니다.

 

남세동 대표는 마치 보이저호처럼

딥러닝이란 영역을 함께 탐색할 팀을

모으고자 ‘보이저엑스’를 차렸다고 합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실제로 서초역에 위치한 사무실 입구는

하얀 벽과 스르륵 열리는 문으로 이뤄졌어요.

 

출입문이 열리자마자 그 앞에는

“Bon voyage”(여행 잘 다녀오세요)라는

까만 글자만 하얀 벽을 지키고 있습니다.

 

분명히 사무실에서 나가는 게 아니라

들어오는 이에게 건네는 인사말이었죠.

꽤 의미심장하다고 생각했습니다*_*

 

자세한 스토리는 뿔테 안경을 쓴

남세동 대표에게 들어봤습니다.

 

1.왜 딥러닝 스타트업을 시작했나

 

기본_수정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 김지윤입니다.

사무실 입구가 완전 제 취향이었습니다(?!)

어째서 보이저엑스를 창업하신 건가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지식콘텐츠, 잘 만들고 잘 알리는 방법!"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