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VR에서 바람피는 걸 알게 된다면

실제 소재와 아이디어를 접목해서

SF 웹소설 형태로 풀어드립니다!

 

아웃스탠딩 속 과학기술 이야기

기획기사 ‘만약에’ 시리즈입니다.

 

(사진=영화'은밀한유혹')

(사진=영화’은밀한유혹’)

 

S#1. 그 여자의 촉

 

‘비밀번호를 잘못 입력했습니다’

 

21세기 중반이니 문자 말고 다른 거로

인증한다지만 분명 애인의 VR 본 계정은

문자 비번을 썼습니다. 똑똑히 기억해요.

 

화남

근데 저도 모르는 부계정을 만들어

얼굴, 정맥 인증을 걸어둔 건 왜일까요.

 

괜한 의심은 아닙니다. 한 번은 잠이 안 와서

새벽 3시에 VR 서버만 둘러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뜬금없이 애인이 채팅을 걸었습니다.

 

놀람

‘안 잤어? 이 시간에 접속하고. 무슨 일 있어?

아파? 빨리 자야지. 내일도 원고 작업할텐데

어서 자야 내일 상쾌하게 하루를 보내지~!’

 

이런 말을 주절이면서 제 걱정을 해줬어요.

근데 그거 알죠. 진짜 느낌 싸한 거. 오히려

다음 날 출근시간 지켜야 하는 직장인은

본인인데 왜 이렇게 내 걱정을 했던지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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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