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의 돌파구, ‘특별한 경험’의 ‘연장’에 있다

혹시 거제도에 6.25 전쟁 당시

중공군과 북한군 포로 수용소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전쟁 20만명이 넘는 포로를 수용할 있는

시설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사진=네이버지도, 거제기념관)

(사진=네이버지도,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

 

이런 사실 하나하나가 우리에겐 너무나

가슴 아픈 역사적 비극이지만

 

과거를 기억하고

어리석은 일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특정 시설을 설립합니다.

 

거제도의 포로수용소에도

유적공원 만들어져 운영 중인데요.

 

유적 공원 마지막 코스에는

거제도 : 3전선이라는

VR(Virtual Reality) 콘텐츠를

있는 시설이 마련돼 있습니다.

 

(사진=거제도)

(사진=매크로그래프)

 

2 전  VR 만든 곳에 다녀왔는데요.

 

단연코 지금까지 봤던 모든 VR 콘텐츠

현실감과 연출, 그래픽 다양한 측면에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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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