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업계,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일어나고 있다”

어제, 2천명 넘는 사람들이 코엑스의

오디토리움을 꽉꽉 채웠습니다.

 

제품을 열띠게 소개하는 스타트업의

부스들도 이 곳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환영사하는 이한주 스파크랩 공동대표)

(환영사하는 이한주 스파크랩 공동대표)

 

스파크랩의 일곱 번째 데모데이였습니다. 

 

스파크랩은 신생, 초기 스타트업이

글로벌로 진출하는 데에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터입니다.

 

데모데이는 스파크랩의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밟아나가고 있는 스타트업들이 공개적으로

서비스와 비전을 발표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무대에 오른 스타트업 대표들은 떨리는 마음을

누르고 자기 서비스와 각종 시장 조사 숫자들,

그리고 그것들이 모여 이룰 비전을 이야기했습니다.

사람들이 응답할지는 미지수라는 걸 알지만요.

 

(열혈 발표하는 스타트업 대표들)

(열혈 발표하는 스타트업 대표들)

 

발표들을 경청하고 있던 중 잠시, 

조명이 꺼지더니 무대 셋팅이 바뀌었습니다. 

탁자와 의자가 여러 개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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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