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가 아마존 시대를 살아가는 법

(사진 = 픽사베이)

 

유통의 중심축이 온라인에 넘어가는 이 시대.

 

‘본투비 오프라인(born to be offline)’인

월마트는 아마존을 따라잡느라

가랑이가 찢어지도록 열일하는데요.

 

 

 

일단 ‘온라인몰 쇼퍼홀릭’입니다.

 

부족한 온라인 DNA를 강화하려고 

제트닷컴, 보노보스 등 인수에 이어

최근에도 베어네세시티, 엘로퀴 등

온라인몰들을 ‘쇼핑’했죠.

 

(참조 – 월마트의 ‘왕성한 식욕’…2주새 패션업체 두곳 인수했다는데)

 

(무인매장인 ‘샘스클럽나우’서 앱으로 상품을 스캔하는 고객, 사진 = 샘스클럽)

 

미국 달라스서 아마존고의 대항마인

무인매장 ‘샘스 클럽 나우’를 열고 

오프라인 매장 첨단화에도 나섰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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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