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조원 가치 ‘왕홍’, 중국 전자상거래 수출 디딤돌될까

오늘은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의 기자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한국 온라인 쇼핑몰 브랜드의

중국 진출 전략을 설명하는 자리였습니다.

 

키워드는 ‘왕홍(网红)’이었습니다.

 

왕홍은 중국의 인기 1인 미디어,

파워 블로거를 이르는 말입니다.

‘왕’은 인터넷, ‘홍’은 인기인을 의미합니다.

 

왕홍은 이 인기를 이용해 수익을 냅니다.

팬들로부터 기부 형식으로 ‘팁’을 받거나

유명 브랜드로부터 광고비를 받습니다.

 

왕홍 플랫폼 유니의 왕홍들은

유명 브랜드와 협력을 맺으면

한달에 천만위안 (약 16억원)의

수입을 낸다고 하네요. 

 

(출처 : 천치 메이리연합그룹 대표)

 

(사진=카페24)

(사진=카페24)

 

이중 최근 잘나가는 왕홍 민은(敏恩)이

카페24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민은은 유니 소속입니다.

유니는 메이리연합그룹 산하 기업이고요.

 

(자료=메이리연합그룹, 사진=아웃스탠딩)

(자료=메이리연합그룹, 사진=아웃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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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