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만 팔로우를 가진 왕홍, 물건을 하나도 못 팔았다고?

 


*이 글은 36kr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최근 몇년 간의 발전을 거쳐

왕훙마케팅은 이제 중국에서

하나의 큰 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러나 규모가 커지고 발전속도도 빠르다보니

최근들어 부정적인 면도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특히 일부 왕홍(인플루언서)들이

가짜계정을 이용해 팔로어, ‘좋아요’ 수를 늘이는 

트래픽조작 행각이 적지 않게 발각되고 있죠.

 

지난 10월 14일 위챗 공식계정의 한 게시글에서

한 업체의 마케팅 담당자가 자기가 최근에 당한

왕훙 트래픽조작 사례를 제보했는데 순식간에

엄청나게 공유되면서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는데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해당 글에서 언급한 사건을

간단히 요약해드리겠습니다.

 

이 글의 제보자는

여성 생리기간 통증을 완화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한 업체의 마케팅 담당자인데요.

 

왕홍마케팅을 진행하기 위해

유명 MCN기업인 펑췬(蜂群)미디어를 찾았으며

펑췬미디어의 추천으로 380만 팔로어를 보유한

‘YuHan’을 선택해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죠.

 

이 YuHan의 사례를 보니

대부분 영상의 조회수가 100만뷰를 넘었고

긍정댓글 수도 몇천개에 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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