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북은 어떻게 폐쇄된 시장을 뚫어왔나?

오프라인 유통 시장에 ‘온라인 플랫폼’이

진출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조립 PC 판매 시장, 수산물 시장,

잡화 시장 등의 사례를 보면

‘투명한 가격 공개’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최근 웨딩 시장에서도 투명한 가격 공개가

이뤄지고 있는 플랫폼이 있는데요.

 

(사진=웨딩북)

 

하우투메리가 서비스하는 ‘웨딩북’입니다.

 

웨딩 시장은 아주 크지만

매우 폐쇄적입니다.

 

소비자도 대부분 일회성 고객이고

일생에 한 번 하는 건데 좀 비싸더라도

괜히 돈 아끼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자는

성향이 강해서 지난 수십 년 간 시장이 고착돼 왔죠.

 

그러면서 ‘소비자’보다는 ‘판매자’ 위주로

시장이 형성돼 온 것이 사실입니다.

 

웨딩북은 이런 시장을 ‘소비자’ 중심으로

바꾸고 있는 회사인데요.

 

(사진=아웃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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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lisen

    정보비대칭이 심한 분야의 플랫폼 비즈니스는 반은 성공하는 옳은 수 같습니다. 인상 깊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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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