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 펀딩 이후 시장을 설계하는 ‘와디즈’를 살펴보자

이제는 너무 잘 나가서

더 이상 초기기업이라 부르기 힘든 스타트업!

 

네이버와 같은 대형 IT기업으로의 도약을

당장 눈앞에 두고 있는 스타트업!

 

대략 기업가치 500~5000억원 사이,

특정 분야 선도적 위치에 있는 스타트업을

살펴보는 투자리포트 <넥스트유니콘>입니다!

 

이번에는 ‘크라우드 펀딩’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스타트업!

 

지난해 11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이어

내년 하반기 ‘사업모델 기술특례상장’으로 

IPO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와디즈를 선정했습니다.

 

 

와디즈를 택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우선 후발 주자로 출발했지만

플랫폼 영향력 확대에 성공한 이유를 찾아

‘플랫폼’의 생존 조건을 살펴보겠습니다. 

 

두 번째는 핀테크 분야를 대표하는 서비스를 넘어

국내 스타트업 전체로 봤을 때도 

‘넥스트 유니콘’에 어울리는 회사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배달의민족, 토스, 야놀자, 여기어때, 직방 등은

이제 ‘스타트업’이라고 부르기도 힘들 정도로 

국민들의 생활 속에 깊이 파고 들었습니다.

 

이제 이들 이후 스타트업 업계를 대표할만한

회사들을 찾고 분석하는 게 ‘아웃스탠딩’의 역할이겠죠?

 

마지막으로 ‘크라우드 펀딩의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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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