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챗, 차량용 서비스 출시.. 과연 어떤 모습일까

 


*이 글은 36kr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지난 8월 26일,

중국 충칭(重庆)에서 열린 

‘스마트차이나엑스포(智博会)에서

 

위챗은 자신의 [차량용 버전(微信车载版)]을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했는데요.

 

총평을 내린다면

차량 운전 중 안전에 방점을 뒀으며

 

차량 운전 시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여

일부 기능은 단순화 시키고

또 일부 기능에 대해선 UX 측면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줬다 할 수 있습니다.

 

일단 기능적(스킬)으로 보면

차량용 위챗은 메시지를 듣고 보내고,

통화하는 기본적인 기능만 탑재했는데요.

 

이 모든 조작은 음성과

운전대에 탑재한 ‘위챗버튼’으로만 가능합니다.

 

위챗은 중국 자동차회사 창안(长安)과 합작해

새로 출시한 CS75 Plus모델에

이 ‘위챗버튼’을 선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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