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챗 미니프로그램, 올해에만 300만 개 넘게 생길 것

지난 해 출시한 위챗 미니프로그램은

위챗, 텐센트의 ‘미래’로 간주되는데요.

 

(참조 – ‘위챗의 아버지’ – 장샤오룽이 밝힌 위챗의 미래)

 

위챗은 중국에서

사용자 규모가 가장 큰 어플이고요.

 

위챗을 소유하고 있는 텐센트는

중국에서 가장 큰 IT 기업 중 하나죠.

 

궁금2

그럼 왜 출시한 지 1년도 안된

위챗 미니프로그램(小程序)을

이렇게 중요하게 생각 할까요?

 

쉽게 말씀드리면

그동안 수익모델이 없어 ‘힘들었던’ 위챗에

‘돈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준건데요.

 

거기에  외부 참여자들에게도

유익이 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기본2

이런 구조를 생태계(에코 시스템)이라 하죠~

 

위챗이 만든 미니프로그램 생태계는

텐센트의 미래 뿐만 아니라

중국 IT 업계도 바꾸고 있는데요.

 

이미 알리바바, 바이두, 샤오미 등

중국 최고 IT 기업들이 모두

미니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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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