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기업 복지는 ‘연봉’과 ‘좋은 사람’이다

여기는 아웃스탠딩 근처의 한 식당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오랜만에 초기 스타트업 넛츠컴퍼니의

한걱정 팀장님을 만났습니다.

 

기본

“최기자. 대표님에게서 오더가 떨어져서

좀 상의하러 왔어”

 

커피마시는

“아, 팀장님. 오랜만입니다.

얼굴이 좀 핼쑥해지셨네요ㅜㅜ;;

어떤 고민을 가지고 오셨나요?”

 

슬픔

“하여간에 너희 언론사들 때문에 내가 못 살아”

 

화남

“아니 또 왜 가만히 있는 언론사는 왜요?”

 

화남

“어떤 회사는 주 4.5일제 근무한다,

휴가를 무제한으로 쓴다 등등

파격적인 복지 정책을 선정적(?)으로 보도하니까!”

 

“우리 직원들도 동요하고, 사장님도

개선 방안을 알아오라 그러시잖아”

 

쓸쓸한뒷모습

“ㅜ.ㅜ 잘하는 걸 잘한다고 써도 욕먹고,

못하는 걸 못한다고 쓰면 항 받고

저희도 참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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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