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워크, 타다에 이어 코로나까지.. 잇달아 터진 악재

안타깝고 안타깝지만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감염 피해자가 늘어나는 동시에

경제 위기론이 급부상하고 있는데요.

 

(좌측은 감염자, 우측은 사망자, 출처=월드오미터스)

 

얼마 전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지금 상황이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어렵다고 한 발언에서 심각성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창업 생태계도

직격탄을 맞을 것 같습니다.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그러합니다.

 

첫 번째는 내수경기가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단순하게도 이동이 줄어들고

사람들이 생산과 소비를

매우 비효율적으로 하기 때문인데요.

 

(출처=픽사베이)

 

중국을 비롯해 전세계 국가들은

예상 경제성장률을 내리고 있으며

한국은행도 2020년 2%를 제시했으나

맞추지 못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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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