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은 특별한 소수가 이끌까, 평범한 대중이 만들까

제가 사는 곳 앞에는

유력 연예기획사 사무실이 하나 있습니다.

 

가끔 밤 늦게 조깅을 할 때

힐끔힐끔 쳐다보며 지나가곤 하는데요.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거의 항상 1020 여성분들이

무리를 이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

얼굴 한번이라도 보려고 하는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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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