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일 많이 받는 질문 “왜 유럽, 일본은 마이너스 금리인데 국채를 사는 건가요?”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오건영님의 기고입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 날씨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기운을 제대로 느끼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겨울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이제 또 겨울나기를 해야 하나요? T.T

 

이번 글에선 요즘 제일 많이 받는 질문에 대해

답을 드리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그 질문은요,

“왜 유럽이나 일본은 마이너스 금리라는데

국채를 사려는 건가요?”

바로 요겁니다.

 

마이너스 금리란?

 

일단 개요부터 살펴보죠.

일본 국채는 10년 국채 기준으로

연 -0.2% 정도 되구요,

독일 국채는 10년 국채 금리 기준으로

연 -0.6% 정도 됩니다.

 

10년 국채라고..

그리고 0.XX%의 숫자로 계산하면

조금 복잡해지니까 설명의 편의를 돕기 위해

1년 후에 만기가 되는 1년 국채라고 가정을 해보구요..

 

1년 국채 금리가 -10%라고 생각해보죠.

이게 무슨 얘기냐면요,

일단 정상적인 플러스 금리, 즉 연 10%라고 하면

1억원을 독일 국채에 투자했을 때

1억원의 10%인 1000만원을 이자로 받게 됩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제 6회 뉴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1

  1. Hihello

    우리는 이머징국가이니 마이너스 금리는 거의 불가능할텐데 요즘은 저렇게라도 할 수 있는 기축통화국들이 부럽네요.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오건영

오건영

신한금융에 재직 중이고 15년 이상 매크로 금융 시장의 흐름을 공부했습니다. 금융 시장의 역사와 흐름을 읽어내는 데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