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준비만 20년”…IPO를 앞둔 인터넷 광고쟁이 이야기!

이번 <스타트업100>에서 소개할

와이더 플래닛은 생소한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일단 보유 기술 설명부터 뭔가 복잡합니다. 사진=와이더플래닛)

(일단 보유 기술 설명부터 뭔가 복잡합니다. 사진=와이더 플래닛)

 

사용자를 분석해 ‘타겟(맞춤형)’ 광고를 띄워주는

프로그래매틱 광고라는 쉽지 않은 영역을

개척하기 위해 지난 2010년 창업된 이 회사는

 

2011년 말에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가

10억원 투자를 집행했고, 2014년까지

LB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 등으로부터

100억원의 투자를 받은 기업입니다.

 

(복잡한 인터넷 광고 생태계. 간단히 설명하면 와이더플래닛은  사용자를 잘 분석해, 광고를 잘 쏴 주는 곳이다. 사진=와이더플래닛, 수정=아웃스탠딩)

(복잡한 인터넷 광고 생태계. 붉은색 영역이 와이더플래닛이 하는 일. 간단히 설명하면 사용자를 잘 분석해, 광고를 잘 쏴 주는 곳이다. 사진=와이더 플래닛, 수정=아웃스탠딩)

 

이 과정에서 2013년 18억원, 2014년 100억원

2015년 22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한국에서도 이 시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고

 

기업공개(IPO)도 계획하고 있는

애드테크 기업입니다.

 

(참고-프로그래매틱 광고의 거의 모든 것)

 

2016-02-20-202310-e1455979288694 (1)

(사진=디캠프)

 

사실 저도 위 기사를 쓴 디캠프 행사에서

와이더 플래닛이라는 회사를 처음 알았고,

뭔가 배울 점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에

인터뷰를 요청했는데요.

 

일반적으로 성공한 기업가들은

계획을 지키는 성실함, 남다른 아이디어,

 

불굴의 실행력, 끌리는 인간미,

시장을 보는 통찰력, 인내심, 자신감 등등

다양한 장점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와이더플래닛을 이끌고 있는 구교식 대표는

‘시장에 대한 통찰력’이라는 부분에선

 

지금까지 소개한 모든 스타트업 대표 중에서도

감히 탑 클래스가 아닐까 생각되는 분이더군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1. 만 40에 창업을 하리라!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