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쓰고 싶다면…워크플로위!”

슬랙을 만든 스튜어트 버터필드는

2012년 11월, 이런 트윗을 하나 남깁니다.

 

“웹앱에서 잘 동작하는

워크플로위(Workflowy), 참 인상 깊네요.

바로 제가 원하던 거예요.

오프라인 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스튜어트가 트윗을 남긴 건

슬랙이 탄생하기도 전이었습니다.

 

자신이 두 번째로 차린 회사인

타이니스펙(Tiny Speck)에서 내놓은 게임,

‘글리치(Glitch)’ 개발 중단 소식을 알렸던 때였죠.

 

대신, 팀원 간 커뮤니케이션 용도로 만들었던 기능을

서비스로 발전시켜야겠다고 마음먹은 스튜어트는

 

자신의 머릿속에 그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자

워크플로위를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능글_수정

“그래서 자기가 지금까지 찾고 있던

서비스라며, 트위터에 찬양했군요!”

 

그렇게 만들어진 슬랙은

3.8조원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전세계 기업용 커뮤니테이션 도구로 떠오르죠.

 

이러한 일화는 워크플로위 홈페이지에도

간단하게 언급돼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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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