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애플이다!’, 개발자행사 WWDC 2016 속으로

애플이 27번째 개발자행사를 열었습니다.

 

wwdc1

(사진=애플)

 

매년 하던 “원 모어 띵(One more thing)”도,

새로운 서비스나 제품도 올핸 없었습니다.

 

그래도 신기한 건,  애플은 애플이었는데요.

혁신, 새로움 등 긍정적인 뉘앙스로

쉽게 표현하는 단어말고

그냥, 애플은 애플이었습니다.

 

("이번에 처음 온 사람들이 전체 중 70%입니다", 사진=애플)

(“이번에 처음 온 사람들이 전체 참여자 중 70%입니다”, 사진=애플)

 

이번 WWDC에서 애플이 발표한,

새롭지만 어디서 본 듯한 기능들을

먼저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OS라고 표기하는 것들은 운영체제입니다.

 

2012년, 2013년까진 하드웨어를 내놓다가

2014년부터는 소프트웨어만 발표하네요.

 

2014년에 홈킷, 헬스킷 등

7개 정도의 개발 키트들을 내놨고

퀵타이프, 앱 검색 기능 등 자잘한

기능들을 발표한 데에 비해서,

 

2015년부턴 정리된 형태로 OS들과

새로운 서비스 하나를 발표하네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는 안정적으로 팔리니

이를 바탕으로 이젠 소프트웨어, 서비스의

개발자와 사용자 생태계를 만들어간다는

애플의 방향과 일치하는 흐름입니다.

 

올해 WWDC는 2015년 발표와 비슷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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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