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짓을 위한 조직’ X가 혁신하는 6가지 방식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김선우님의 기고입니다. 


 

한 가지 초대박 아이템을 가진 기업은

어쩔 수 없이 현실에 안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라는 PC 운영체계로 세계를 휘어잡다가

모바일 시대의 도래를 놓친 것이 대표적인 케이스죠.

 

지금은 클라우드 비즈니스로 다시 잘 나가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200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중반까지

거의 ‘잃어버린 10년’을 겪었습니다.

 

애플도 약간 불안해 보입니다.

아이폰이라는 2007년에 나온 전무후무한 제품이

여전히 매출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넥스트 아이폰’이 나올 때가 지났는데,

아직도 감감무소식입니다.

 

물론 애플은 여전히 잘 나가고 있죠.

하지만 아이폰이라는 ‘믿는 구석’이 있어서

새로운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는 데

시간이 걸리는 건 아닐까요.

 

이 밖에도 코닥(필름)이나 노키아(휴대전화)처럼

세계 최고라는 타이틀에 매몰돼

스러져간 기업들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훌륭한 기업들이

겪었거나 겪고 있는 어려움을

절대로 겪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는 기업이 있으니,

바로 구글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겠지만

편의상 구글이라고 하겠습니다.)

 

‘뻘짓’을 위한 조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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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Peter

    “차는무엇인가?”를 묻고 “원숭이에게 셰익스피어를 읊게 한다” 질문자체가 대단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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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김선우

12년 동안 한국에서 신문 기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스타벅스와 아마존의 도시 미국 시애틀에서 1시간 떨어진 시골에 삽니다. 농사 지으려고 시골로 왔는데 어쩌다 보니 글을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 대학(브리티시 컬럼비아대)에서는 인문 지리학을, 대학원(시애틀 워싱턴대)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