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짓을 위한 조직’ X가 혁신하는 6가지 방식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김선우님의 기고입니다. 


 

한 가지 초대박 아이템을 가진 기업은

어쩔 수 없이 현실에 안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라는 PC 운영체계로 세계를 휘어잡다가

모바일 시대의 도래를 놓친 것이 대표적인 케이스죠.

 

지금은 클라우드 비즈니스로 다시 잘 나가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200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중반까지

거의 ‘잃어버린 10년’을 겪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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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

    “차는무엇인가?”를 묻고 “원숭이에게 셰익스피어를 읊게 한다” 질문자체가 대단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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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김선우

12년 동안 한국에서 신문 기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스타벅스와 아마존의 도시 미국 시애틀에서 1시간 떨어진 시골에 삽니다. 농사 지으려고 시골로 왔는데 어쩌다 보니 글을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 대학(브리티시 컬럼비아대)에서는 인문 지리학을, 대학원(시애틀 워싱턴대)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