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원대 스마트폰의 가치, 샤오미 ‘홍미 노트 7’ 사용기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최호섭님의 글입니다. 


 

얼마 전 파리에 다녀왔습니다.

꽤 오랜만에 간 참인데,

놀랐던 게 번화가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매장이

루이비통이 아니라 샤오미 스토어였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중국 사람들이

프랑스의 명품 매장에 줄을 서 있었는데

파리 시내 한복판의 중국 대중 브랜드에

프랑스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은

지금도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묘한 감정을 빚어냈습니다.

 

물론 그날은 특별한 이벤트가 있긴 했지만

묘한 이질감과 함께

‘샤오미는 그럴 만하다’는 생각이 겹쳤습니다.

샤오미는 중독성이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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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섭

최호섭

프리랜서 IT 칼럼니스트.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지루해서 만지기 시작한 PDA와 노트북이 결국 글 쓰는 일로 이어졌다. 전문지와 온라인 미디어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