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싸움은 이제그만!”..레진코믹스 사태에 대한 단상

최근 레진코믹스와 작가들 사이의

갈등이 점점 고조되고 있는데요.

 

(참조 – 레진코믹스는 어쩌다 청와대 청원사이트까지 갔나?)

 

사실 레진과 창작자들 사이의 갈들에 대해

‘올것이 왔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콘텐츠 플랫폼과

콘텐츠 제작자 사이의 갈등은

 인터넷 서비스 초창기부터

반복된 오랜 문제  하나이기 때문이죠.

 

그만큼 정답을 찾기가 매우 힘든

영역이기도 합니다.

 

언론사 VS 포털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언론사가 생산하는뉴스

포털 서비스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

킬러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취재한 소식을 널리 퍼뜨려

영향력을 확보하려는 언론사와

 

조금이라도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오래 머무르게 해야 하는 포털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졌는데요.

 

시간이 흐르면서 기사 노출로 인한

매출(광고) 포털이 대부분 가져가고,

언론사는 포털에 종속되는 구조가 되면서

엄청난 갈등을 매년 반복되고 있죠.

 

(참조 네이버 뉴스판은 개판이 됐을까)

 

(참조그러니까 네이버 밑에서 어뷰징이나 하고 있지)

 

(참조뉴미디어 사업을 고민하는 언론업계에 드리고픈 말씀)

 

카카오게임 + 앱스토어 VS 게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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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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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