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에서 비즈니스모델 특허까지, 야놀자 vs 여기어때 소송전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강정규님의 기고입니다. 


 

작년 6월, 야놀자가

‘유니콘’이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싱가포르 투자청과 부킹홀딩스로부터

2141억원(1억8천만달러)을 투자받으면서

기업가치가 1조1879억원(10억달러)으로

올라갔기 때문인데요.

 

(참조 – 국내 스타트업 기업가치 Top10을 알아보자 (2019년))

 

2005년에 모텔 정보공유 온라인카페로

시작했으니 15년 만의 성공담인 셈입니다.

 

(커뮤니티 시절의 야놀자, 출처=야놀자)

 

이 야놀자는 의외로 송사에

무척 많이 휘말린 기업입니다.

 

여기에는 경쟁자 ‘여기어때’와의

소송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업 성장 과정에서

경쟁자와의 법적 갈등은

피하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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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

강정규

서울지방변호사회 노동법 커뮤니티, 서울변회 벤처기업법 커뮤니티를 거쳐 한국법조인협회 스타트업법률센터 센터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이슈, 노동법 이슈를 담당하며, 스타트업을 소재로 한 웹소설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