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이 증명한 것과 증명하지 못한 것

옐로모바일이 잠잠합니다.

 

한때는 “거품이다, 아니다” 스타트업 종사자들의

수다거리이자 안주거리라 할 정도로 핫했는데요.

 

지금은 이야기가 쏙 들어간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분기마다 매번 기사를 썼는데

올해 4월 이후로는 기사를 쓰지 않았고요.

 

사람들을 만나서도

딱히 관련 이야기를 한 적이 별로 없네요. 

 

가끔 지나가다 거기 분위기가 어떠냐 서로 물어볼 뿐.

 

(옐로모바일 오피스 신사동 J타워, 사진=네이버)

(옐로모바일 오피스 신사동 J타워, 사진=네이버)

 

통상 이러한 일은 사업이 크게 잘되지도,

크게 안되지도 않을 때 일어나곤 하죠.

 

어느덧 창업한지 4년이 지났는데

지금까지 행보를 돌이켜볼 겸,

 

그리고 요즘 분위기가 어떤지 알아볼 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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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