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방의 와인’ 옐로우 테일은 어떻게 시장을 재정의했나


*이 글은 외부 필자인

홍선표님의 기고입니다. 


 

평소 와인을 즐기시지 않는 분들이더라도

옐로우 테일(yellow tail)이란 와인 브랜드를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마셔보신 분도 적지 않으실 겁니다.

 

yellow tail이라고 소문자로 적힌 브랜드 아래

캥거루 한 마리가 뛰노는 오스트레일리아산 와인이죠. 

 

(옐로우 테일 로고. 출처=옐로우 테일)

 

옐로우 테일은 오스트레일리아 와인 수출량의

20%를 차지하는 국가 대표 와인인데요.

전 세계 50여 개 국가에 수출되고 있죠.

 

옐로우 테일이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가성비입니다.

 

한국에서도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750ml 한 병에 1만원대 가격으로 살 수 있죠.

와인은 비싸다는 고정관념을 깬 저렴한 가격이죠.

 

맛도 괜찮은 편입니다.

와인의 깊은 맛을 음미할 줄 모르는

와인 문외한이더라도 부담 없이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와인이라는 게 대체적인 평가입니다. 

 

(옐로우 테일 와인들. 출처=롯데주류)

 

옐로우 테일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와인 브랜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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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조송재

    오, 정말 잘 정리되고 이해하기 쉬운 글이네요.. 게다가 마지막 질문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홍선표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고 하니 저도 기쁘네요. ‘블루오션 전략’을 읽으면서 현대판 병법서라고 할 정도로 당장 실전에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실용적인 기법에 대한 설명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다음글 혹은 그 이후 글에서 ‘블루오션 전략’에 나와있는 다른 내용들을 바탕으로 글을 더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업 경영하시는 분들이 참조하면 좋을 만한 내용들이 참 많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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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표

홍선표

출간 26일만에 3쇄를 찍은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을 통해 경제에 대해서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31가지 키워드를 만나보세요. 팟캐스트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경영', 유튜브 '홍선표의 고급지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