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없는 소비’ 역직구 흥행…○○가 다했다

‘국경없는 소비’인 역직구가 우리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역직구는 해외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국내 판매자 상품을 사는 건데요.

 

1)특정 도메인이 있는 개인 쇼핑몰

 

2)중국 글로벌 티몰, 미국 아마존 등

해외 유명 온라인 쇼핑몰

 

3)G마켓 글로벌샵, 글로벌 11번가 등

국내 오픈마켓의 글로벌숍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온라인 해외 직접판매’라고도 불립니다.

 

(사진=통계청)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역직구 거래액은

약 2조9510억원으로 3조원에 달했습니다.

 

전년보다 약 28.7% 늘었는데요.

 

올해는 4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자료=통계청, 사진=아웃스탠딩)

 

지난해 국내 역직구 시장에서는 미국-일본-아세안-EU-

대양주-중남미-중동 순(기타 제외)으로 거래액이 높았는데요.

 

중국 비중은 약 78.5%로 압도적이었습니다.

 

역직구는 국내 제조사들과 판매자들이

효율적으로 해외 판로를 넓히는 창구로

주목받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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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