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는 다시 회생할 수 있을까?

얼마 전 빅뱅이 YG엔터테인먼트와

3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였죠.         

 

버닝썬 게이트로 물의를 일으킨 후

군입대한 멤버 승리를 제외한 4인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단 내용이었고요.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버닝썬 게이트와

추후 이어진 논란들로 인한

양현석 형제의 사퇴를 이 기사에서

굳이 다시 다루진 않겠습니다)

 

포브스 등 국외 유력 경제지도

재계약 뉴스를 발빠르게 전했고,

중화권에서도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사실 재계약 설이 솔솔 흘러나오던

2019년 1월초부터 주식시장에서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평가는

이미 상향세를 보이고 있었는데요.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YG가 과연 다시 회생할 수 있을지

가능성을 한 번 짚어보도록 하죠.

 

낙관 포인트 1.

빅뱅은 빅뱅이니까!

 

빅뱅과의 재계약에 시장이 반응한 건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빅뱅이 없었다면 대형기획사로서의

YG엔터테인먼트도 없었을테니까요.

 

(참조 – YG엔터, 빅뱅 ‘군입대 리스크’에 깊어지는 고민)

 

스타성과 음악성을 모두 갖춘

아이돌 그 이상의

예술가형 아이돌의 시초…

 

대한민국 최초로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2억을 돌파했고,

 

한국연예인 최초로 

포브스 셀럽 100인에 선정됐으며,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음원 1위를 단 한번도 놓쳐본 적 없는

자타공인 최고의 보이밴드입니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