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O2O, ‘시너지’와 ‘실체’에 대한 물음에 답하다!

벤처 연합 옐로모바일은 크게

쇼핑미디어(S), 미디어콘텐츠(M)

광고마케팅(A), 여행(T), O2O(O)

5가지 영역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옐로모바일)

(사진=옐로모바일)

 

이 중에서 최근 옐로모바일의 실적을 보면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과연 실체는 무엇일까?

 

가장 궁금했던 영역이 바로 오늘 소개할

O2O(Online to Offline) 사업 분야입니다.

 

일단 지난 1분기 옐로모바일 실적을 보면

O2O 매출이 457억원, 영업이익 41.5억원을 기록,

디지털 마케팅 영역(275억원)보다

더 많은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오는데요.

 

(사진=옐로모바일)

(사진=옐로모바일)

 

과연 어떻게 사업을 하고 있기에

다른 O2O 스타트업들이 적자에 허덕일 때

옐로O2O는 영업이익을 내면서

이런 숫자를 만들어 낼 수 있었을까요?

 

(참고-O2O, 진화와 도태의 기로에 서다)

 

기타 O2O 기업들이 온라인에서 유저를 모아

오프라인 부동산, 모텔, 음식점에

손님을 보내주는데 주목적이 있다면

 

옐로O2O는 오프라인을 먼저 혁신해

온라인에서 서비스 현장을 온 유저들에게

만족스러운 사용자 경험을 안겨주는데

 

지금까지 사업 역량을 집중한 차이점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옐로O2O 핵심 경영진. 사진=옐로모바일)

(옐로O2O 핵심 경영진. 사진=옐로모바일)

 

이 설명만으로는 아직 좀 많이 아리송하죠?

 

궁금증을 풀기 위해 아웃스탠딩이

옐로O2O의 최태영 대표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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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