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도생 꼰대가 90년도생과 함께 일하는 법!

 

“아니, 기자 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80년대에 태어났지만 나는 요즘 20대와

소통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단 말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대답을 틀렸습니다.

 

일단 세대를 떠나 당신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 자체가

비정상적인 상황입니다.

 

가족, 부부, 절친 간에도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사이가 틀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사회 생활에서?

의사 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요?

 

이 경우는 대부분 권위에 의해서

듣는 사람이 ‘귀찮아서 알아 듣는 척’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겁니다.

 

그래도 그렇지, 80년대생이 벌써

‘꼰대’라는 말을 들을 나이는 아니라고요?

 

그럼 82년생 대기업 인사 업무 담당자가 쓴

<90년생이 온다>에 나와 있는

‘신 직장이 꼰대 체크 리스트’를 살펴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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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esung Song

    지난번 밀리의 서재 관련 기사를 보고 나서 월정기권을 쓰고 있는데… 앞으론 아웃스탠딩에서는 밀리 관련 글은 볼 수 없겠네요ㅎㅎ

  2. 임홍택

    안녕하세요! [90년생이 온다] 저자 임홍택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최준호 기자님께서 이렇게 자발적으로 소중한 기사를 써주신 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작성한 [꼰대 체크 리스트]의 의미는, ‘우리들은 언젠가는 자연스레 꼰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1개만 나와도 꼰대가 되도록 임의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죠^^) 그러니 꼰대는 탈출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겠죠. 단지, 조직내 [또라이] 혹은 [싸이코]와 맞아 떨어질 수 있는 개꼰대(=책 안에서 괴물로 표현)가 되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는 의미였습니다.

    사실, 꼰대라는 단어는 진부한 표현인 동시에 가끔 괴물(=영화 ‘생활의 발견’에서 따온 말)같은 사람들에게 면죄부를 주기도 하거든요! 이런 점을 명확히 잡아주신 것 같아서 감탄했답니다^^

    PS. 그리고 지금 직무는 인사담당자는 아니고 Brand Manager 입니다!

      • 임홍택

        감사합니다 : ) 앞으로도 기자님 기사 더욱 열독 하도록 할께요!

    • Son

      다행인지 제가 비정상인건지 저 체크리스트에서 한개도 안나온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회사생활 바르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3. Jae Yoon

    명색이 ‘기자’가 쓴 ‘기사’인데 오자가 하도 많아서 불편하네요. 온라인 매체 기사에 맞춤법 들이대다니..저 꼰대 맞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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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