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압도적인 플랫폼, 유튜브.. 앞으로 전망은?

(사진=유튜브)

 

지난 3월 한국에 출장 온

유튜브 CEO 수잔 워치스키는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를 만났습니다.

 

요리, 일상, 여행은 물론

메이크업까지 다루는 유튜버지만

이 분의 연세는 무려 73세.

 

구글은 유튜브가 젊은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전연령이 보는

콘텐츠 플랫폼이라는 걸

자랑하고 싶었을 겁니다. 

 

사실이기도 하고요. 

 

(사진=유튜브)

 

이 만남을 보고 저는

‘우리는 유튜버 시대’를 살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한국인들은 이제 네이버 지식인보다는

유튜브에서 더 많은 궁금증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커뮤니케이션 시간을 줄이며

동영상 콘텐츠를 즐기고 있고,

취미 생활을 유튜브와 함께하고 있죠.

 

지상파 뉴스, 종편에서 정치적 지향에 맞는

콘텐츠를 찾아보던 분들도

속시원하게 말하는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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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