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명이 쓰는 유튜브 vs. 안방마저 점령한 넷플릭스

지금까지 방송시장 패권은

지상파에서 케이블로,

케이블에서 IPTV로 바뀌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 다음을 예의주시하고 있는데요.

OTT가 패권을 이어받는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OTT(Over The Top)란

원래는 셋톱박스 기반의 인터넷 서비스를 뜻했으나

지금은 다양한 디바이스에 온라인으로

동영상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총칭합니다.

 

(출처=픽사베이)

 

그렇다면 유의미한 행보를 보이는

OTT 플레이어는 누가 있을까,

 

두 서비스를 꼽을 수 있습니다.

바로 유튜브와 넷플릭스입니다.

 

이들은 무시무시한 사업성과를 앞세워

방송시장의 패권을 가져가는 것을 넘어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고 있는데요.

 

서로 비슷하면서도

다르다는 점을 언급하고자 합니다.

 

비슷한 점은 플랫폼 사업자로서

고도의 스트리밍 기술과 N스크린 전략 아래

수많은 고객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점은 비즈니스 모델과 콘텐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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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