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윈치대회 : 마윈의 DT에서 장융의 DI시대로 넘어가다

 


*이 글은 36kr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알리바바의 연례 최대 개발자대회인

*윈치대회(云栖大会)가 항저우에서 열렸는데요.

 

(사진=알리바바)

 

윈치대회의 전신은

2009년에 열린 ‘지방사이트포럼(地方网站峰会)’였고

2011년에 ‘알리클라우드 개발자대회’로 이름을 바꿨으며

2015년부터 ‘윈치대회’란 이름을 썼습니다.

 

올해 10주년인 윈치대회는

중국 최대 규모의 테크포럼이자

중국 IT기술발전을 가늠하는 바로미터로 여겨집니다.

 

3일간의 일정 속에 백여 개의 세션토론이 열렸고

세계 최첨단의 기술과 이념 및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사진=알리바바)

 

NVIDIA, 싱가포르텔레콤, 인텔, 도시바, 

션저우(神州)디지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등

글로벌 정상급 테크기업들이 이번 대회서

자신의 최신기술과 제품을 내놨죠.

 

알리바바도 매년 윈치대회 때마다

새로운 이념 혹은 제품들을 발표하는데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유튜브 인사이트!"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36kr

36kr

36kr은 중국 최대 온라인 IT매체입니다. 중국 IT업계 핫이슈, 최근 뜨고있는 IT기업 및 서비스 관련해 매달 10개 정도의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