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플랫폼’을 꿈꾸는 독서실 회사, ‘작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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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콘텐츠 플랫폼’을 꿈꾸며

출발한 독서실 ‘작심(ZAKSIM)’

 

클래식하고 개방적인 인테리어와

온라인 교육 콘텐츠 무상 제공 전략으로

설립 2년 만에 업계 성장률 1위,

작년 기준 매출 160억,

누적 투자액 200억원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작심의 차별점에 대해 강남구 대표는

1) 지방 우선 확장 전략

2) 클래식한 스터디카페 컨셉

3) 직관적인 슬로건이라고 설명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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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민 기자

정의민 기자

글과 영상 사이에서 저널리즘을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