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속 가려진 제로페이의 본질, ‘핀테크 인프라’

우리 제로페이가 달라졌어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제로페이.

 

최근 민간 재단을 설립,

정부가 운영권을 넘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민영화를 기점으로

제로페이 분위기, 사뭇 달라졌습니다.

 

새로운 비전을 들고 나왔습니다.

‘소상공인 수수료 절감’이 아니라,

‘핀테크 발전을 위한 결제 인프라 구축’입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요.

전 처음에 잘 이해가 안됐습니다.

사실… 제로페이를 자세히 몰랐거든요.

 

대부분의 독자님들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이곳저곳 광고는 많이 보이는데…

그냥 ‘정부가 하는 페이 사업’ 아냐?’

이 정도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써본 적도 거의 없으실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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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IT기술이 바꾸는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