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의 성공’ 거둔 줌인터넷의 미래는?

지난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고

주가가 2배 이상 급등하면서

증권가에 화제가 된 IT회사가 있는데요.

 

바로 ‘줌인터넷’입니다.

줌인터넷은 네이버, 구글, 다음에 이어

점유율 4위의 검색 포털,

줌(Zum)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줌 메인화면, 출처=줌)

 

약 1% 내외의 점유율을 차지해

네이버, 다음, 구글 등 업체에 비해서

검색 포털로써 인지도는 낮은 편이죠.

 

(출처=인터넷트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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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진

    시작페이지 설정은 ‘넛지’에서 말하는 소비자의 편익을 해쳐서 기업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나쁜 넛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스트소프트의 알 시리즈도 성능이 심하게 떨어져서 ‘컴맹들이 쓰는 프로그램’ 취급 받은지 이미 오래 되었죠
    이런 기업이 계속해서 성장하는게 과연 좋은 일일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 송범근 기자

      줌인터넷도, 알 시리즈를 만드는 이스트소프트도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야하는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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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IT기술이 바꾸는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