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화상회의는 가라”…실리콘밸리 IPO 다크호스 ‘줌(Zoom)’

https://youtu.be/xsQCVPNTYW8

 

아시아 지역이 외환위기로 신음했던 1997년.

 

산둥 지역서 온 27세 중국인 남성은

8전 9기 끝에 가까스로 미국 비자를 

발급받아 실리콘밸리에 입성합니다.

 

그로부터 22년 뒤 이 남성은 160억달러에 

자신이 만든 회사의 가치를 인정받았고요.

 

회사를 나스닥에 성공적으로 데뷔시키고

본인도 억만장자 반열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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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