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족’도 구매 고객으로? 잘나가는 채팅상담솔루션 ‘채널톡’

독자님들!

혹시 ‘콜 포비아(call phobia)’란 

단어 들어보셨나요?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서 모델 주우재도

콜 포비아가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한마디로 전화통화를 기피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하긴 뭐, 막 20대에 진입한 분들은

통화보다는 문자, 모바일 메신저로

소통하는 게 자연스럽겠지요.

 

이런 움직임은 당연히 과거 전화위주였던

CS(customer satisfaction) 업무에도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겠죠?

 

 

이미 많은 기업이 채팅상담을 도입했고요.

요즘 핫한 챗봇 기술도 이런 흐름과 딱 맞죠.

 

너도나도 뛰어드는 치열한 챗봇 시장에서 

기자는 시선을 끄는 한 스타트업을 발견합니다.

 

온라인 채팅 상담 솔루션 ‘채널톡’을 

운영하는 조이코퍼레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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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