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수집을 위한 ‘조조슈트’는 어쩌다 웃음거리가 됐나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미준님의 기고입니다. 


 

미래는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하는

4차산업혁명의 시대라고 하죠.

무슨 얘긴지 체감되지는 않아도

귀에 딱지가 앉게 듣고 있는 말인데요.  

 

이전 글에서 의류제조사가

데이터를 모으기 위한 노력들을 살펴봤습니다.

 

자사 제품을 사물인터넷(IoT)화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나이키와,

직접 유통채널을 만들어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는

LF몰의 이야기를 다뤘죠.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이미준

이미준

롯데쇼핑 이커머스사업본부, 9년차 서비스기획자. 비즈니스 전략을 온라인 시스템 프로세스에 녹여내고, 적절한 IT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자연스러운 UX로 구현하는 모든 과정에 관여합니다. 브런치에 서비스기획과 이커머스에 관련된 글을 주로 연재합니다. http://brunch.co.kr/@windyd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