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챗의 아버지’ – 장샤오룽이 밝힌 위챗의 미래

위챗은 중국에서

사용자 수가 가장 많고

사용 시간도 제일 긴 앱입니다. 

 

시가총액 500조 원을 넘긴

텐센트 핵심 서비스 중 하나인데요.

(다른 하나는 게임입니다)

 

이 위챗을 이끄는 사람이 바로

중국의 ‘스티브 잡스’라 불리는

장쇼우룽(张小龙)입니다.

 

(사진=텐센트)

(사진=텐센트)

 

(참조 – 중국 IT 공룡 BAT의 실세는 누구인가?)

 

위챗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앱 서비스 중 하나인데요.

 

위챗의 작은 기능 변화 하나에도

수많은 마케터와 IT 관련 업체들이

주의깊게 관찰하고 대응을 하죠.

 

특히 위챗을 만든 장본인으로

장쇼우룽의 생각은 위챗의 미래를

대변한다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기사는 지난 1월 15일

위챗 공개수업(微信公开课) 행사에서

장샤오룽이 발표한 내용을

번역 정리한 것입니다.

 

(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순서 및 표현에 있어서 약간의 편집을

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1. 좋은 제품에 대한 몇가지 생각

 

1)좋은 제품은 스스로 말을 한다

 

저는(이하 장샤오룽) 항상

‘좋은 제품 스스로 말을 한다’고

믿고 있는데요.

 

최근 위챗 사용자 규모가 10억 명을 넘기면서

가끔씩은 우리의 이념, 생각을 명확히 표출하여

사용자들이 우리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좋은 제품은 스스로 말을 한다’는

의견을 견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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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