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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맞춤형 정책 추천 서비스 웰로의 Product Manager입니다. 브런치에서 '디깅판다'라는 필명으로 눈여겨보는 프로덕트들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브런치 주소 : https://brunch.co.kr/@diggingpanda
시그널플래너가 영업 없이 보험 고민을 해결한 4가지 요소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김준성님의 기고입니다. 인슈어테크(InsureTech) 들어보셨나요? 인슈어테크는 보험(Insur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의 IT 기술을 활용해 기존 보험 산업을 혁신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인슈어테크 전 세계 시장규모는 연평균 48.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분석에 따르면 2022년 약 3조 1500억(25억 3000만달러)에서 2028년 약 75조 9200억(609억 8000만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참조 - 인슈어테크 시장 전망) 국내 시장의 경우에도 2028년에는 약 1조 628억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인슈어테크가 각광받는 상황에서 주목할 만한 흥미로운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시그널플래너입니다. 시그널플래너는 올해 8년 차에 접어든 인슈어테크 기업 해빗팩토리가 2019년 내놓은 보험 앱 서비스인데요. 해빗팩토리는 2021년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고, 지난해 300억 규모의 시리즈 C 투자유치에 나섰습니다. (참조 - 해빗팩토리, 300억 규모 시리즈C '돌입') 주목할 점은 영업 없이 보험 고민을 해결했다는 것인데요. 어떻게 시그널플래너는 영업 없이 보험 고민을 해결했을까요?
김준성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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