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의견

네이버가 밤토끼 운영자에게 10억원 소송을 걸었네요

2018.08.04 11:00

3일 네이버는 밤토끼 운영자 허모씨를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지난달 26일 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네이버웹툰은 소장에서 “웹툰 서비스의 주간 이용자 수가 2017년 5월1일 1970만명 수준에서 밤토끼 사이트가 폐쇄되기 직전인 2018년 5월13일에는 1680만명으로 크게 감소하는 등 엄청난 손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10억원을 반드시 받아내겠다는 취지보다는 웹툰 불법 유포자에 대해 강력히 처벌해야 하며, 끝까지 책임을 추궁하겠다는 의도라고 하네요. 손해액은 재판과정 중에서 합리적(?)으로 조정할 용의가 있다고.. 아무리 해외에서 운영했다고 하더라도 경찰수사결과 검거되고 신원이 밝혀졌으니.. 토해내야겠네요. -_-;;

댓글 (2)
  •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2018년 8월 6일 오전 10시 26분

    제발 이익본 거 다 토해내길!
    • 미누

      미누

      2018년 8월 7일 오후 3시 14분

      일부는 토해내고 일부는 몸으로 때우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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