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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추싱
텐센트 2017년 실적발표 외.. 월간 차이나(3월호)
중국 사업 하시거나 진출 준비하시는멋진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중국인 파트너를 만날 때아이스브레이킹하는 화제를 제공하고 최근 벌어지는 이슈들로부터인사이트를 얻어가실 수 있고 좋은 중국 사업파트너도 발굴 해 주는 정보들을월간 단위로 모아봤습니다. 이번 3월 호 내용을 요약한다면 1) 텐센트의 투자와 실적발표2) 텐센트의 알리바바 견제하기3) 알리바바 동남아 투자4) 알리바바가 새로 출시한 두 서비스 5) 바이두 리옌훙이 여론의 뭇매를 맞는 이유6) 바이두 자율주행차 진행 상황7) 새로 나스닥에 상장한 두 기업8) 징둥의 제휴 동향9) 메이퇀, 디디와 한판 붙는 이야기10) 바이두, 샤오미, 화웨이 신상 출시 BAT 동향 텐센트 라이브방송 플랫폼 더우위(도유, 斗鱼), 후야(虎牙)에 투자 지난 3월 8일 텐센트는중국 라이브방송 플랫폼 양대산맥인더우위와 후야에 투자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더우위는 6700억 원(40억 위안),후야는 4800억 원(4.6억 달러) 투자받았습니다. 모두 기타 투자파트너 없이텐센트가 단독으로 진행했다고 하죠. 이 두 플랫폼은 모두게임방송에 특화된 플랫폼인데요.서로 가장 큰 라이벌이기도 합니다.
우버 누른 디디추싱은 어떤 사업을 하고 있을까?
중국의 1위 주문형 차량 호출 및승용차 공유 서비스 디디추싱. 최근 우버차이나와 합병을 발표하며사실상 중국 시장에서 독점적인지위를 누리게 됐는데요.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현지의 반응은 어떤지 궁금해간단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기사는중국 현지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자랑스러운 한국의 스타트업! 짜이서울의 장재영 대표님과중국법인 반숙원 매니저님이 중국어 까막눈인 기자를 위해중국의 언론 보도 내용과 현지에서 생활하시며 접한 경험을 생생하게 전해주셨기 때문에작성할 수 있었는데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1. 디디추싱은 어떤 회사인가? 디디추싱은 지난 2015년 상반기우버의 서비스를 벤치 마킹한 두 회사,디디다처와 콰이디다처가 합병해탄생한 회사입니다. 두 회사는 모두 지난 2012년에 세워져디디다처는 텐센트로부터 투자를 받았고콰이디다처는 알리바바 투자를 유치하며
국내외 20개 스타트업 투자 유치 현황 (5월)
아웃스탠딩은 매달 스타트업 투자 현황과분위기를 살펴보는 리포트를 냅니다. 그 첫 시간, 5월 리포트를 공개합니다.해외 스타트업 10곳, 국내 스타트업 10곳을조사해, 5월 스타트업 투자 현황을 살폈습니다. 데이터는 <테크크런치>의 데이터베이스<크런치베이스>를 토대로 했으며 <월스트리트저널>, <블룸버그>, <로이터>등의 외신을 참고했음을 말씀드립니다. *각 스타트업의 예상 벨류에이션은외신과 크런치베이스를 토대로 했으며, *명시되지 않은 스타트업의 경우벨류에이션의 10~15% 사이를 투자금액으로보고 추산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최근 스타트업 투심과회사 사업 및 유동성 상황을 반영했습니다. 해외 스타트업 투자 현황 1. 스냅챗 -투자금 : 2조1500억원 -투자처 : 제너럴 애틀랜틱, 세쿼이아 캐피털,티로프라이스. 피델리티 등 -서비스 모델 : 메신저, 포토 앱 -창업자 정보 : 에반 슈피겔, 바비 머피 -국내외 비슷한 서비스 : 페이스북 메신저,위챗, 라인, 카카오톡
장혜림
2016-06-01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가치 TOP10
얼마 전 국내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기업가치 순위에 관한 포스팅을 올렸는데요. 이번에는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기업가치 순위에 관한 포스팅을 올리고자 합니다. 설명하기 앞서 해당 포스팅은외신 <월스트리트저널>과 <테크크런치>의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하나하나씩 분위기를 살펴볼까요? 1. 우버(75조원, 여객운송, 미국) 최근 5년간 등장했던 스타트업 중에서가장 거세게 시장을 들쑤시는 회사죠. 이용자와 전업-비전업 운전기사를이어준다는 발상에서 시작됐으며세계 각지에서 법규위반 및 기성산업 위협 등각종 노이즈를 일으키면서도꿋꿋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자본기획의 끝판왕'이라 불릴 정도로정말 투심이 좋을 때 투자금 잘 받았고이를 해외진출, 마케팅, 모객, 채용 등가시적 성장이 드러나는 분야에 쏟아부은 덕분이죠. 하지만 지난해 매출이 1조7000억원 수준으로기업가치 대비 많다고 보기엔 애매한 반면적자가 조단위에 이르면서 전망이 갈리는 상황. 우버의 비전은 모바일을 중심으로 하는새로운 형태의 운송 네트워크를 짜는 것이며차량중개를 넘어 다양한 부가사업을 벌인다는 것인데요. 이를 위해 앞으로도선제적 투자를 쭉 이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지금 당장 떠오르는 말이 '대마불사',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기대와 현실' 등인데요.
5개 국가별 라이드쉐어링 앱 전쟁
7년 전 생긴 스타트업 우버가 교통 산업과 도시 계획 전체를흔드는 기업이 될 줄은아무도 몰랐습니다. 우버는 카 헤일링, 라이드 헤일링,라이드 쉐어링 등 서비스로 불립니다. 사용자가 앱으로 가까이 있는교통수단을 ‘부르는’ 서비스라서‘헤일링(Hailing)’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우버는 개인 자동차를 택시처럼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처음엔 택시 업계를 흔들더니, 이제는 물류 배송 서비스,음식 배달 서비스, 이동 중에음악이나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는서비스까지 발을 넓혔습니다. 경쟁하는 산업의 경계를 허무는사업들을 펼치고 있는 것이죠. 때문에 지난 4~5년 동안GM, BMW, 포드 등완성차 업체는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앞으로 5년 동안 겪을이동수단의 변화는지난 50년 간의 변화보다더 클 것입니다” (댄 암만 GM 회장) GM은 지난해 3년 연속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회장의 말처럼,사람들이 점차 차를 소유하기보다빌리거나 서비스를 찾는 방식으로이동수단을 이용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그래서 리프트와 손을 잡고GM의 자동차를 리프트에 이용,후에는 자율주행차 서비스까지같이 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장혜림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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