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빅테크 AI 따라갈 수 있습니까?” ‘‘직원 줄일 겁니까?”.. 주총에서 쏟아진 질문에 대한 최수연 대표의 답변
Q : 빅테크들은 100조 단위로 투자하는데 네이버가 AI 따라갈 수 있습니까? Q : 소버린 AI, 한번 구축해 주면 돈 계속 들어오는 사업입니까? Q : 이란 전쟁으로 반미 감정 고조돼, 제3국에 소버린 AI 발주하려는 분위기 있습니까? Q : 커머스 등 AI 에이전트들의 수익화는 어떻게 합니까? Q : 네이버 주가 연말에 얼마로 예상하는지 딱 말씀해 주세요. Q : 배당금이 적은데, 이사 보수 한도 동결하고, 배당 늘려주세요. Q : 로봇 사업 잘하고 있는데, 홍보가 안 되는 거 같습니다. Q : 네이버의 로봇 기술력 어느 정도입니까? Q : 해외 빅테크들은 인원 감축하는데, 네이버도 인원 줄입니까? Q : 두나무 합병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Q : 사외이사들이 다들 너무 재무 전문가들 아닙니까? 3월 23일 오전, 경기 성남시 정자동 네이버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 다녀왔는데요. 네이버 주총에 참여한 건 딱 1년 만이었습니다. 지난해에도 다녀왔죠. 1년 만에 다시 찾은 네이버 주총은 작년과는 조금 달랐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