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중국의 주요 유료 콘텐츠 플랫폼에서 돈을 좀 써봤습니다

지난 2017년 말, 아직 아웃스탠딩 수습기자 시절, 저는 중국 유료 지식콘텐츠 플랫폼의 비즈니스 모델 분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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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중국의 주요 전자책 브랜드에 대해 한번 알아봤습니다

ireader(掌阅)   설립연도 : 2008년 9월 사이트 주소 : 여기를 클릭하세요   장위에(掌阅)는 현재 중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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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현대 축구 전술 역사에서 정말 역동적인 순간이 있었습니다.   1974년 서독 월드컵 결승전이었죠.   네덜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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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기자

장혜림

리디북스는 어떻게 책 시장의 ‘미래’를 개척하고 있을까?

IT업계만큼 ‘미래 예측’이 쏟아지는 분야도 드물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2020년이 되면 자율주행 자동차가 거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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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전자책 혁명,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아마존의 전자책 리더기 킨들 개발을 주도했던 제이슨 머코스키는 ‘전자책’ 시장이 만들어진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킨들의 전자책 혁명은 출판사들의, 독자를 위한, 소매업체에 의한 혁명이었다” 즉, 콘텐츠를 공급하는 ‘출판사’와 초대형 콘텐츠 소매점 ‘아마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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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북잼 “전자책 서점 어디서나 열 수 있어요”

“이번 기사 주제는 전자책 시장이 커진다는 이야기 같아. 사실 10년 넘게 반복된 이야기지만 아직까지는 큰 성과가 없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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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