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평가

동료와 경쟁하는 ‘상대평가’에서 어제의 나와 경쟁하는 ‘절대평가’로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김도영님의 기고입니다.    어느새 1년이 빠르게 지나고 연말이 왔습니다. 어김없이 평가 […]

작성자
김도영

김도영